![]() |
|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던이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1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종민, 허니제이, 던, 조권, 미노이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던에게 김국진이 “창백해 보이는데 춤 출 기운이 있나”라고 묻자, 던은 “무대에 오르기 전 계단 올라갈 때마다 힘이 쭉쭉 빠진다”며 “그러다 무대에서 음악이 나오면 저도 모르게 몰입하게 된다”고 답했다.
이어 “전에 활동한 ‘머니’라는 노래가 돈에 대한 갈망을 표현한 노래인데 약간 궁핍한 콘셉트였고 그 노래를 할 때는 몸무게가 54kg까지 빠졌다”며 “끝나고 안 힘든 것 같으면 저도 모르게 자책하게 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아울러 던은 “제가 평소에 감정이 별로 없다. 기뻐도 많이 기쁘지 않고 슬퍼도 많이 슬프지 않는데 데뷔 했을 때도 기쁘기는 한데 벅차지는 않았다”며 “근데 활동 끝나고 집에서 햇빛 받으면서 누워 있는데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나려고 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이날 던은 자신의 연애 스타일도 공개했다. 던은 “한번도 먼저 대시를 해 본 적 없고 항상 대시가 올 때만 만나왔는데 아마 용기가 없어서 그랬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는 “던은 현아에게 조권에 대해 들은 게 있나”라고 물었다.
던은 “되게 웃긴 게 현아랑 한 번 데이트를 하는데 뭐라고 중얼거리더라”며 “노래를 부르는데 충격을 받아서 ‘뭐하는 거야?’하고 물어봤다”고 전했다.
![]() |
|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
이어 “물어보니 JYP 시절에 조권 형이 만든 거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조권은 “그때 현아가 초등학교 5학년이었고, 내가 중학교 1학년이었는데 JYP에서 팝만 가르쳤다”며 “그때 영어를 완전 못할 때라 들리는 대로 했는데 보니까 엔싱크의 ‘Pop’였고 ‘Dirty Pop’이 ‘둘리 밥’으로 들렸다”라며 노래를 불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