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은 우리' 진실 캐려는 함은정에 불안감 휩싸인 강별X선우재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7 21: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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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별과 선우재덕이 불안감에 휩싸였다.

 

1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114회에서는 진실을 파헤치려는 진수지(함은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나영(강별 분)은 자신이 김마리(김희정 분)의 비서로 일하게 됐다는 것을 말하기 위해 진수지 진료실을 찾았다. 하지만 진수지와 채우리(백성현 분)은 채두리(송예빈 분)와 진도영(김종훈 분) 임신 사태로 자리에 없었다.

 

이때 진나영은 진수지 책상에서 과거 채우리가 어렸을 때 일어난 실종 사건에 대해 파헤치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진나영은 "아직도 이걸 캐고 있었나"라며 불안감에 휩싸였다.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진수지가 진료실에 들어오며 무슨일이냐 하면서 "이젠 내 진료실에 뭐 찾을 것 있냐"고 했다. 진나영은 모른척 했지만 진수지는 "너무 수가 보인다"며 "뭐가 그렇게 불안하냐"고 했다.

 

진나영은 "형님은 예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으시다"며 "저 이제부터 어머니 비서로 일하게 됐다"고 했다. 진수지는 "그걸 말하려고 여기까지 왔냐"고 했고 진나영은 분노하며 자리를 떴다.

 

이후 진나영은 한진태(선우재덕 분)에게 진수지가 채우리 실종 사건을 아직도 캐고 있다는 것을 알렸다. 불안감에 휩싸인 한진태는 "너가 비서일 하기 전에 이 일 모르게 처리 하라"며 "너도 원한걸 얻었으니 빨리 처리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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