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엄빠' 아내 없이 가게 못 보는 남편, 첫 주문 성공할 수 있을까...'셋째 임신 했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9 23:2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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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N '고딩엄빠'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가게를 하는 손은지 부부의 이야기가 눈길을 끈다.


19일 밤 10시 20분 방송된 MBN '고딩엄빠'에서는 손은지네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손은지는 하준이, 이준이가 있지만 현재 셋째 임신중이라고 했다. 이들은 가게 오픈을 앞두고 있었는데 남편은 이에 "셋째도 생기고 생계유지를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비용을 어떻게 마련했냐는 제작진에 남편은 "저금해 둔 돈에 대출을 꼈다"고 전했다. 오픈 첫날이 되자 카드단말기가 안된다는 컴플레인이 들어와 남편은 멘탈이 붕괴됐다. 우여곡절 끝에 카드단말기가 됐다. 

 

하지만 남편은 아내가 없는 가게에서 우왕좌왕하며 어리숙한 모습을 보였고 이를 화면으로 지켜 본 손은지는 걱정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 MBN '고딩엄빠' 캡처)

리뷰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단골 확정이라는 리뷰를 보며 은지와 남편은 안도를 했다. 긴장한 탓인지 남편은"속이 안좋다"며 주저 앉으며 가게 일이 얼마나 힘든지 느낄 수 있는 모습을 보였다.

첫 주문과 리뷰가 성공적으로 달리자 이후로도 호평이 가득한 리뷰가 달렸다. 두 사람의 생계를 진심으로 응원하던 패널들 역시 리뷰가 좋게 달린 것을 확인하고 함께 환호성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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