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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운동장 임시선별검사소에 검사를 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다.(사진, 김혜연기자)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다. 9일 오후 9시까지 이미 5만명에 가까운 확진자가 발생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코로나19 양성 판정확진자는 4만843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의 4만944명보다도 7493명 많다.
설 연휴와 주말·휴일을 거치면서 대규모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달 말께 하루 13만∼17만명의 확진자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10일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5만명대 후반으로 6만명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시간까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3만786명(63.6%), 비수도권에서 1만7천651명(36.4%) 발생했다.
시도별로는 경기 1만5천37명, 서울 1만2천85명, 인천 3천664명, 부산 2천170명, 대구 1천980명, 경북 1천817명, 충남 1천716명, 전북 1천705명, 전남 1천496명, 대전 1천457명, 광주 1천419명, 강원 954명, 충북 949명, 울산 732명, 경남 547명, 제주 435명, 세종 274명 등이다.
지난 3일부터 신규 확진자는 2만2906명(3일)→2만7438명(4일)→3만6345명(5일)→3만8689명(6일)→3만5283명(7일)→3만6717명(8일)→4만9567명(9일)으로 하루 평균 약 3만527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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