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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수현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故 김새론이 "황후 자리를 지키느라 힘들었다"고 했다는 친구의 주장이 나와 충격을 주고 다.
가로세로연구소는 최는 김새론의 지인 A씨 말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A씨는 녹취록에서 "김새론 죽음의 원인은 70%가 김수현"이라며 "두 사람이 미성년 시절부터 만난 게 맞다"고 주장했다.
A씨는 "김새론이 김수현과 6년간 만나면서 '황후 자리를 지키느라 힘들었다'고 했다"며 "하도 첩을 들이니까 근데 결혼을 약속해 버틴 걸로 알고 있다"며 "김수현이 한 더 심한 짓도 알고 있지만 팩트가 아닐 수도 있어 말하지 않겠다"고 했다.
A씨는 "김수현 입장에서는 김새론이 모든 걸 알고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아킬레스건이다"며 "그래서 어떻게든 아웃시키려 했던 것 같고 김새론이 얘기한 것도 있다"고 추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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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수현 인스타그램) |
이어 "김새론은 김수현에 대한 원망이 많았다. 한을 풀어주고 싶다"고 주장했다.
또 녹취록에는 실명이 묵음으로 처리됐지만 김수현과 과거 열애설이 있었던 걸그룹 멤버들이 소환되고 있어 2차 가해가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김새론 유족은 10일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중학교 3학년이던 2015년부터 김수현과 6년간 교제했다는 주장을 내놨다.
이에 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성인이던 2019년 여름부터 2020년 가을까지 교제했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유족 측은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김수현과 교제한 것을 입증할 자료가 있다고 김새론과 김수현이 나눈 카톡 내용을 공개해 파장이 일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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