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장수원, 생후 29일 된 딸 공개..."이름은 장서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8 22: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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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수원과 아내가 딸을 공개했다.

 

28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에서는 장수원, 지상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수원 아내 지상은은 출산 후 산후조리원에서 몸을 회복시켰다. 산후조리원의 호화로운 모습을 본 김구라는 "솔직히 아주 여유 있는 것도 아닌데 너무 무리하는 건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장수원은 "노산이라서 그 이후의 회복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렇다"며 "1주일 정도 미국에 볼일 보러 갈 일도 있고 해서 죄송한 마음에 좋은 곳으로 잡았다"고 밝혔다. 지상은은 46세에 임신한 연예계 최고령 임산부로 시험관 시술만 무려 9번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내운명' 캡처)

 

이어 딸에 대해 "이름은 장서우다"고 밝혔다. 이후 지상은은 산후조리원에서 퇴소하게 됐다. 아내와 딸과 집으로 간 장수원은 "이 차에 우리 셋이 타다니 신기하다"고 감격했다.


장수원은 집으로 간 뒤 딸의 수유에 대해 "모유 수유를 시도했는데 많이 안 나와서 단유를 했다"며 "그래서 분유를 먹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상에서 분유를 타던 장수원은 갑자기 입으로 분유를 넣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보고 놀란 이현이는 "나 같으면 분유병 버렸다"며 "꼭지에 입을 댈 수 있냐"고 했고 이지혜도 "저거 소독해야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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