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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2024년 마지막 '불후의 명곡' 무대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28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4 오 마이 스타' 특집 2부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1부에 이어 2부로 계속됐다. 1부는 레전드 라인업으로 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최정원과 손승연 팀이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로 최종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2024 대미를 장식하게 될 이번 2부는 현진영과 팝핀현준, 민우혁과 조형균, 소향과 안신애, 먼데이 키즈 이진성과 DK, 안성훈과 박성온 등 총 5팀이 단 하나 남은 두 번째 트로피를 사로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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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2부 출연진들은 더욱 끈끈하고 뜨거운 팀워크를 자랑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현진영과 팀을 이룬 팝핀현준은 "형님 영상을 닳도록 계속 보면서 따라 했는데 이렇게 무대를 함께하게 됐다"며 "레전드 중의 레전드인 현진영 형과 나와서 마음이 너무 편하다"고 하면서 현진영 찬양에 나서며 행복해 했다.
또 민우혁은 후배 조형균에 대한 폭발적인 애정을 자랑하며 "조형균의 아름다운 목소리를 세상에 알리는 게 목표"라고 목소리를 높다.
아울러 소향은 "우리 트로피 갖고 갈거다"고 외치고 안신애 역시 "소향 언니 파트너로 나왔으니 무조건 우승이라고 생각한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먼데이 키즈 이진성과 DK 역시 우승을 정조준했다며 "출연진 라인업을 보고 선곡을 바로 바꿨다"며 "꼬 우승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안성훈과 박성온은 "특별출연 치트키를 준비했다"고 예고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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