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0기 옥순♥ '돌싱글즈' 유현철, 재혼 1년 만에 이혼설 '솔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9 01: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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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돌싱글즈' 유현철과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불화 및 이혼설에 휩싸였다.


최근 10기 옥순과 유현철 개인 SNS에 다수 네티즌들이 두 사람의 이혼설에 대한 질문 댓글을 올렸다.

유현철은 자신의 SNS에 "살 빠진다는 건강보조식품들 살 안 빠진다"며 "본인들도 효과 없는 거 알면서 왜 파는 건지 다이어트 한약 먹고 굶어서 몸무게 줄여놓고 건강보조식품으로 뺀 척하는 사기꾼들 조심"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런데 이때 당시 10기 옥순은 자신의 SNS을 통해 다이어트 제품을 홍보하고 있었고 이에 일각에서는 유현철이 10기 옥순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미 각자의 SNS를 언팔하고 서로의 흔적이 사라져 암암리에 이혼설이 확산중이었던 만큼 더욱 의심을 키운 상황이었다.

논란이 커지자 유현철은 "누굴 저격했다고 해서 일단 스토리를 내렸다"며 "오랜만에 운동하고 사진을 올렸더니 이런거 저런거 먹음 살빠지냐는 디엠이 많이 오더라 시중에서 파는거 먹고 생리불순으로 병원다닌다는 등 부작용으로 부정맥까지 왔다 등등 운동관련과 건강관련 문의 말고는 따로 답장을 드리지 않는다"고 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사랑꾼' 캡처)



그러면서 "당연히 건강보조식품은 효과가 없고 상술이니 속지 마시고 건강하게 운동하고 식단관리 하시라고 제 소견을 적었는데 무슨 디스니 저격이니 남자가 쪼잔하니 디엠을 보내는지 모르겠다"며 "10기 옥순이 지난달에 이미 절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는데 사실무관 억지스러운 디엠은 다 차단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한 네티즌은 10기 옥순에게 "지금 상황이 무슨상황인지 궁금하고 걱정되기도 하다"고 했다. 이에 10기 옥순은 "응원 감사하다"며 "다만 저 혼자만의 일이 아니기에 섣불리 이야기 할 수 없는 부분 이해해 주시고 훗날 어느정도 정리해서 저의 상황을 전할수 있길 바란다"고 답변했다.

다만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일부러 갈등이 있는 척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의혹이 깊어지는 가운데 유현철과 옥순은 아직 이혼설과 관련한 직접적인 입장을 밝히지는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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