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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지윤이 전 남편최동석과 이혼 소송 중에 상간녀 소송을 추가 제기한 가운데 비하인드가 전해져 눈길을 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는 '결정적 증거 잡았다? 박지윤 아나 최동석 진흙탕 소송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진호는 "의아한 지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고 했다. 이어 "첫 번째는 바로 소송 시기였다"며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파경에 이르렀다는 발표와 함께 이혼 조정 신청을 냈다"고 했다.
이어 "이후 두 사람은 이혼 조정을 진행하는 한편 사실상 별거에 들어갔다"며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이 SNS를 둘러싸고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목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상대방을 저격하는 피드를 올리면서 대중들을 피로하게 만들기도 했다"며 "이를 통해서 두 사람이 부부로서의 관계가 사실상 파탄났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그런데 박지윤 씨가 최동석 씨 측인 A씨를 상대로 상간 소송을 진행한 시점은 지난 6월이었다"며 "만약 박지윤씨가 이 상간녀의 존재를 미리 알았고 두 사람의 가정 파탄의 원인이 바로 이 상간녀였다면 지난해 10월 전후로 이와 같은 소송을 진행하거나 적어도 이혼 소송 과정에서 이 A씨에 대해서 다뤄졌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하지만 다양한 루트를 통해서 확인을 해본 결과 지난 6월 A씨에 대해서 상간 소장이 접수되기 전까지 이혼 소송 과정에서 A씨에 대해서 다뤄진 바가 없다고 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동석 씨의 지인을 통해서 대체 이번 상간 소송이 왜 진행된 것인지 대략적인 사안 자체를 파악할 수 있었다"며 "올해 초 최동석 씨가 지인들과 함께한 모임이 발단이 됐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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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이진호는 "당시 모임에 참여했던 한 지인이 이와 같은 모습들을 사진으로 찍어서 SNS에 올리면서 문제가 됐다"며 "그러니까 당시에 올렸던 사진 자체가 문제가 됐던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또 "그런데 최동석 씨의 지인들은 '전혀 문제가 될 것이 없는 다수의 인물들이 모인 모임이었다"며 "사진 또한 문제가 될 부분이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SNS에 올려진 것이 아니냐'라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이진호는 "박지윤이 A씨를 상대로 상간 소송을 진행한 시점은 지난해 10월 두 사람이 '혼인이 파탄났다'고 밝힌 시점 이후였다"며 "그렇다면 A씨가 현재 최동석 씨와 특별한 관계, 연인 사이 인거냐 이 부분에 대해서 최동석 씨의 지인은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설명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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