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주은이 권화운을 떠났다.
11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용감무쌍 용수정'(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102회에서는 최혜라(임주은 분)가 주우진(권화운 분)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주우진은 최혜라에게 "어머니에게 들었다"며 "이혼 합의하기로 했다고 들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국 어머니한테 또 당한거냐"고 했다. 최혜라는 "미안하다"며 "생각을 해보라"고 했다. 주우진은 "네 아버지가 미운데 널 며느리로 앉혀주겠냐"며 "그러게 날 믿었어야 할 것 아니냐"고 했다.
최혜라는 "나도 후회한다"며 "정말 너무나도 뼈저리게 후회하고 있다"고 했다. 주우진은 "이제 돌이킬 수 없다"며 "뭐가 어찌 됐든 이혼은 기정사실이다"고 했다. 이어 "어머니가 너한테 무슨 조건을 걸었는지 모르지만 그거랑 별개로 너희 집 문제는 내가 해결해 주겠다"고 했다.
![]() |
| ▲(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
최혜라는 그럴 것 없다 했으나 주우진은 자존심 부리지 말라 했다. 최혜라는 "그래 집 문제는 오빠가 해결해주면 감사하게 받겠다"며 "아버지 목숨값이라 생각하겠다"고 했다. 주우진은 "목숨값이라니 무슨 말이냐"고 했지만 최혜라는 "우리 일은 나중에 다시 이야기 하자"며 "지금은 내가 마음이 복잡하다"고 했다.
이어 최혜라는 "오빠 미안하다"며 "내가 그동안 무리수 많이 던진거 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근데 나 오빠 사랑했던 마음만큼은 정말 진심이었다"며 "다른건 다 욕해도 그것만큼은 진짜였다"고 했다. 최혜라는 "잘 지내라"고 하며 돌아섰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