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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시영이 결혼 8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최근 YTN은 이시영과 남편인 요식업 사업가 조 모 씨가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고 단독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 초 서울가정법원에 서류를 제출했으며, 이혼 자체에 대한 협의는 이뤄진 상황에서 세부적인 사항들을 조율 중이다.
이시영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역시 다수 언론매체에 "상호 원만하게 합의해 이혼 절차를 진행 중"이라며 "배우의 개인적인 일인 만큼 자세한 내용은 답변드리기 어려운 점을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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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
1982년생 이시영은 지난 2008년 드라마 '도시괴담 데자뷰 시즌3'로 데뷔한 뒤 드라마 '바람의 나라', '꽃보다 남자' 등을 거쳐 얼굴을 알렸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 조 씨와 결혼했으며 이듬해 아들을 출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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