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상수X김민희, 득남 소식 알려...현재 산후조리 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4-10 00: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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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민희와 홍상수가 최근 아들을 얻었다.

 

다수 언론매체와 영화계에 따르면 김민희는 최근 아들을 출산했다.

 

김민희의 임신 소식은 지난 1월 전해졌다. 당시 디스패치는 김민희가 올봄 출산을 앞뒀다고 보도했다.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김민희는 최근 아들을 출산해 하남시 소재 산후조리원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김민희의 부모님이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 하남에서 동거 중이다.

 

이어 2월에는 김민희가 인천공항에서 만삭인 상태로 홍상수 감독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계기로 인연을 맺어 22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시사회에서 사랑하는 사이라고 밝힌 뒤부터 국내에선 공식 석상에 나서지 않고 있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 연인 관계임을 밝힌 뒤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만 출연 중이다. 

 

1985년에 결혼해 딸을 두고 있는 홍상수 감독은 현재까지도 법적으로 전 아내와 부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2016년 11월 아내를 상대로 이혼 청구 소송을 제기했으나 서울가정법원은 2019년 기각 결정을 내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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