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왜 오수재인가' 캡처) |
16일 밤 10시 방송된 SBS '왜 오수재인가'(연출 박수진/극본 김지은)14회에서는 친딸의 존재를 알게 된 오수재(서현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주완(지승현 분)은 최윤상(배인혁 분)에게 "오수재가 제이 낳았다"고 폭로해 버렸다. 놀란 최윤상에게 최주완은 "예전에 미국 연수간 게 애 낳으러 간 거다"며 "오수재가 순진했다"고 했다.
이어 "아버지가 애는 빼돌리고 오수재는 자기가 사산한 줄 안다"며 "내가 그런게 아니라 아버지가 다 했다"라고 소리쳤다. 최윤상은 "사람이 어떻게 그러냐"며 "누나한테 빌고 사과하라 미안하다고 사과하라"고 말했다. 이에 최주완은 "너나 나나 아버지 손 위에서 사는 거다"며 오"수재도 그만 좋아해라"고 분노했다.
오수재는 친자 확인을 의뢰 후 최태국(허준호 분)에게 700억원을 요구하며 서류를 가져갔다. 오수재는 "제이를 내 아이로 잘 키울 거다"며 "명예 회장 대우는 똑바로 해주겠다"고 했다.
최태국이 "넌 내가 이걸 받아들인다고 생각하냐"라고 묻자, 오수재는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며 "친자 확인서다"고 했다. 이어 "처음엔 한 회장을 의심했는데 아니더라"며 "대상을 바꿔봤더니 최태국 회장이다"고 했다.
![]() |
| ▲(사진, SBS '왜 오수재인가' 캡처) |
또한 오수재는 "어떻게 내가 낳은 아이를 죽었다고 거짓말 할 수 있냐"며 "어떻게 내색도 안 할까 잠깐 혼란스러웠는데 괜찮았다"고 했다.
이후 공찬(황인엽 분)을 만나려는 오수재에게 제이가 없어졌다는 전화가 왔다. 오수재는 여기저기 가보다가 결국 가장 먼저 제이를 찾았으나 눈 앞에서 교통사고를 목격하고 좌절감을 느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