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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故 설리 오빠가 또다시 김수현을 겨냥한 듯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끈다.
최근 설리의 오빠 최씨는 자신의 SNS에 "나와 이야기 안하고 엄마에게 꼬지르니까 좋냐 하남자"라며 "48시간 동안 생각해 낸 게 전화해서 우리 엄마 통해서 나 입막음 하는 거냐"고 했다.
해당 게시글에 구체적인 정보를 밝히진 않았으나 네티즌은 이에대해 최근 김수현을 둘러싼 논란과 관련된 저격으로 보인다고 추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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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설리 인스타그램) |
앞서 설리 유족은 김수현 측에 고인이 '리얼' 촬영 당시 베드신, 노출신 등을 강요한 게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당시 유족 층은 입장문을 통해 영화 '리얼' 촬영 당시 설리와 김수현 간 베드신이 원래 대본에 구체화되지 않았었다는 점, 설리 나체신 대역 배우가 현장에 있었는데도 설리를 설득해 베드신과 나체신을 강요한 이유, 베드신과 나체신을 찍는 날 대역 배우가 아파서 못 왔다고 했지만 실제로는 현장에 있었다는 의혹 등에 대해 김수현 측에 답할 것을 요구했다.
이에 대해 김수현과 이사랑(이로베) 측은 아직 공식적인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고 있으며 31일 질의응답 시간 없이 기자회견을 하겠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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