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진아 등장 부터 정재형 젊은 시절 미모까지 모두 공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3 23:2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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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진아, 정재형이 등장했다.


23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진아, 정재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는 "이진아 씨 얘기를 해드리자면 제가 본 사람중에 제일 순수한 사람이다"며 "욕도 해본적이 없다고 해서 제가 가르쳐 봤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진아는 "욕을 하고 싶지 않다"며 "딱 한 번 그런 적은 있는데 저랑 같이 밴드하는 드럼치는 친구가 계속 놀렸고 제가 볼펜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볼펜으로 네 배꼽 뚫어버린다고 그런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옆 차가 빵빵 거리면 화나지 않냐는 물음에 이진아는 "화나는데 빵빵 소리가 듣던 노래랑 어울릴 때가 있다"며 " 방금 되게 좋았다 할 때가 있다"고 말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어 이진아는 노래 요청에 "여름이잖냐 그래서 여름 메들리로 한 번 보여드리겠다"며 "어제 정해서 급하게 MR을 만들었다"라며 여름 메들리를 들려줬다.

이진아의 노래에 양세형은 "요정이 노래하는 거 같다"고말했고 이영자는 "계곡에 와 있는 느낌"이라고 했다.
 

그런가하면 홍현희는 "요즘 유튜브로 베이시스를 본 20대 친구들이 정재형 씨보고 은지원이다, 송승헌이다라고 의견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정재형의 26살 때 사진이 공개되자 모두가 놀랐다. 전현무는"요즘 얼굴이"고 칭찬했고, 양세형도 "하나도 촌스럽지 않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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