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반기행' 서예지가 밝히는 솔직한 심경..."많은 오해로 스트레스 받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30 22: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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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서예지가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30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서예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서예지는 강원도 원주로 가 맛집 탐방에 나섰다. 식사를 하다가 서예지는 "어두운 역할을 좀 많이 했다"며 "내면의 깊은 상처가 많아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복수를 하는 역할을 많이 했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서예지는 "사실 그래서 스트레스를 좀 받았다"며 "악의적인 역할 때문에 제 성격 자체가 그런 줄 아는 인식이 조금 힘들더라"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또 서예지는 "받아들이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근데 가만히 있으니 이게 크게 오해하시더라 사람을 만나는게 힘들 정도였다"고 심경을 전했다. 아울러 서예지는 "공인으로서 대중들의 인식을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한편 서예지와 허영만은 감자 음식점에서 감자옹심이 만들기에 도전했다. 평소 서예지는 촬영장에 갈 때 손수 도시락을 준비할 정도로 요리에 관심이 많으며 심지어 매니저를 위한 비건 케이크 생일상까지 차렸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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