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14세 연하와 결혼하는 배성재..."김다영 애칭은 애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30 2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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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성재가 김다영과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했다.

 

30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배성재의 등장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배성재는 공개 연애 후 도둑놈이라고 불렸지 않냐는 질문을 듣고 "사실 도둑놈 정도는 부드러운 표현이다"며 "솔직히 대부분 방송에서 이야기할 수 없는 상욕을 했다"고 전했다. 배성재는 오는 5월 14세 연하 김다영 아나운서와 결혼을 앞두고 있다.

 

이후 커플 사진이 공개되자 서장훈이 "뒤에서 김 아나운서가 안고 있다"며 "서로 사랑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배성재는 "협박해서 결혼하는 게 아니다"고 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이어 김다영 아나운서의 애칭을 묻는 말에 배성재는 "한동안은 선배, 후배였다"며 "애기라고 부른다"고 밝혔다. 

또 배성재에게 신동엽은 "결혼식을 안 올리고 혼인신고만 한다더라"고 했다. 이에 배성재는 "제가 번거로운 걸 싫어한다"며 "결혼식 사회를 많이 봤는데 신랑신부가 많이 지쳐보였고 식장 잡고 하는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예비신부 생각에 대해 배성재는 "본인도 그렇게 하고싶은 생각이 없고 빨리 간단하게 하고싶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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