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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영원한 줄리엣'으로 알려진 올리비아 핫세가 향년 73세로 사망했다.
28일 올리비아 핫세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올리비아 핫세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평화롭게 떠났다"며 "별세 소식을 전하게 돼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올리비아 핫세의 사망 사실을 알렸다.
글 작성자는 인스타그램에 "올리비아는 1951년 4월 17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라며 "그는 예술에 대한 열정, 사랑, 헌신, 동물에 대한 친절로 가득 찬 삶을 살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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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 캡처) |
이어 "올리비아는 따뜻함, 지혜, 그리고 순수한 친절함이 있었으며 그를 아는 모든 사람의 삶에 감동을 준 놀라운 사람"이라며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올리비아 핫세는 지난 1964년 영화 '더 크런치'로 데뷔했으며 1968년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하며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해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올리비아 핫세는 이후에도 '블랙 크리스마스', '나일강의 죽음', '마더 테레사', '관종' 등에 출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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