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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박지윤과 이혼 소송 중인 가운데 최동석도 박지윤과 관련한 상간남 소송을 추가 제기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자아냈따.
최근 다수 언론 매체는 최동석이 지난달 30일 박지윤과 A 씨를 상대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걸었다고 보도했다.
최동석 측에 따르면 지난 달 30일 제주지방법원에 박지윤과 남성 A씨를 상대로 상간자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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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보도에 따르면 최동석은 박지윤과 A씨가 혼인 기간 중 부정행위를 한 것이 혼인 파탄의 원인이 됐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박지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해당 소송의 내용은 전혀 사실무근 소송이 성립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으면서도 이를 제기했다.
앞서 박지윤이 올해 6월 B 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건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B 씨는 최동석의 상간녀로 피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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