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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8년 만 단독 콘서트가 1시간 13분이나 지연되는 사태가 벌어져 사과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29일 경기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2025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Übermensch IN KOREA)'를 개최했다.
'위버맨쉬'는 지드래곤의 두 번째 월드투어 'M.O.T.T.E' 이후 무려 8년 만에 개최하는 단독 콘서트로 30일까지 총 이틀간 6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화제가 됐다.
하지만 첫날 공연이 돌풍 때문에 무려 73분이나 지연됐다. 이에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 측은 "지난 29일 현장 기상악화로 인해 안전상의 이유로 공연이 한차례 지연됐던 가운데 그 연장선으로 공연이 한 차례 더 지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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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
이어 "이는 해당 공연을 앞두고 당일 영하권으로 떨어진 추위와 오전부터 갑자기 쏟아지던 눈과 비바람에 이어 오후부터 이어진 돌풍 등의 기상악화로 인한 것"이라고 했다.
또한 "지드래곤은 당일 오후 2시에 사운드체크를 하는 등 리허설을 포함해 하루 종일 현장에서 날씨 추이를 지켜봤다"며 "그럼에도 예정돼 있던 무대 장치들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관객들에게 피해가 갈까 안전상의 이유로 취해진 조처였음을 알려드린다"고 했다.
그러면서 "공연 현장에서도 사과의 인사를 드렸던 만큼 다시 한번 오랜 시간 추위 속에서 공연을 기다려주신 팬분들께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전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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