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10년 만 뮤지컬 복귀한 임창정, 김문정 앞에서 '벌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8 23: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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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문정의 카리스마가 임창정을 주눅들게 했다.


18일 밤 10시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뮤지컬을 하게 된 임창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은 10년 만에 뮤지컬 컴백하게 됐다. 임창정은 뮤지컬 연습을 하며 탭댄스를 배우며 열정을 불태웠다.

연습을 하고 숨을 돌리고 있을 때 김문정 음악감독이 등장했다. 이를 본 김숙은 "이분은 그냥 다 혼낸다"고 말했다.

서하얀에게 김문정은 "오늘임창정이 많이혼날 수 있는데 괜찮냐"고 했고 서하얀은 "그런 모습 보고 싶다"고 했다. 이에 김문정은 "허락 받았다"고 해 임창정을 긴장케 했다. 

 

▲(사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캡처)

이어 임창정이 노래를 부르자 김문정은 "참관 두 번 하셨는데 제대로 안 하셨다"며 "참관할 때 서하얀이랑 문자했냐"고 했다.

임창정은 "저도 옛날에 가수였는데"라고 하자 김문정은 "저도 실망이다"며 "임창정이랑 음정이나 박자 이야기 하게 될 줄 몰랐다"고 했다.

그러다 김문정은 "내 나이 아시냐"며 "왜 자꾸 반말하냐"고 했다. 임창정이 당황하며 "저보다 어린거 아니냐"고 하자 김문정이 2살 누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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