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금새록, 술 취해 김정현에게 연락..."너 아직 나 좋아하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2 20: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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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금새록이 술 취해 김정현을 불렀다.

 

12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다리미 패밀리' (연출 성준해, 서용수/극본 서숙향)5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를 불러낸 이다림(금새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림은 술에 취했는데 돈이 없었다. 이에 이다은은 휴대폰 AI에 "나 돈 내줄 가족도 친구도 없고 나쁜 년이다"며 "식구들 힘들게 하는 돈 덩어리 돈 나갈 일만 만드는 돈 벌레다"고 소리쳤다. 그러더니 "나 대신 25000원 술값 좀 내주라"며 "나 최근 통화내역에 누가 있냐"고 했다.

 

AI는 횡단보도 저장명이라고 되어 있는 번호에 연락을 했다. 이 번호는 바로 서강주였다. 서강주는 결국 이다림 전화를 받고 이다림이 있는 곳으로 왔다.

 

 

▲(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이다림은 자신을 찾아온 서강주에게 "모텔비 값을 갚으라"며 5만 원을 요구했다. 서강주는 어이없어 하며 5만원을 내밀었다. 그렇지만 이다림은 "25000원 더 달라"며 "더치페이"라고 했다. 서강주는 "그렇게 더치페이를 하냐"고 했고 이다림은 "나 그날 처음으로 남자랑 잔거다"며 "그날 이후로 남자랑 잔 적 없다"고 했다.

 

결국 서강주는 이다림을 집으로 데려다줬다. 서강주는 이다림에게 "전에 너 뺨 때린 사람 누구냐"고 했다. 이다림은 "왜 그걸 묻냐"고 했고 서강주는 "그냥"이라거 했다. 그러자 이다림은 "웃긴놈이네 너 아직 나 좋아하냐"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 따로 있다고 하지 않았냐 내가 만만하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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