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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2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남녀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영숙은 "챙겨주고 싶은 스타일"이라며 "절 좋아하는 것 같으면 싫어지고 한번 딱 꽂히면 달려든다"고 설명했다.
이어 정숙은 "어릴 때부터 연애를 하면 연하만 만나게 되더라"며 "일부러 그런 건 아닌데 이상하게 연하가 더 많이 꼬였고 연하들이랑 연애가 쉽게 이어졌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등장한 순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 출신이며 "나이 차이는 상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예체능계 분들을 안 만나고 싶다"며 "자기 멋에 취해 사는 게 꼴보기 싫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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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다음으로 등장한 영자는 삼성전자에 재직 중인 회사원이며 자신의 비주얼에 대해 "을지로 김사랑이라고 한다"고 했다.
이후 등장한 옥순은 37세라고 했는데 엄청난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었고 외국계 회사를 다니고 있었다.
마지막 현숙은 "저는 못 참는다"며 "여자는 사랑을 받아야 하고 남자가 먼저 다가오는 저도 좋고 그러고 싶은데 절제가 안 된다"고 했다.
이어 "먼저 연락하고 전화한다"며 "그러면 오히려 남자 쪽에서 싫어하는데 그분들은 부담스러운가 보다 싶다"고 했다. 현숙은 또 "저보다 너무 안 뛰어났으면 좋겠다"며 "너무 뛰어나면 싫을 것 같다"고 답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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