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금새록과 사귀는 김정현이 마음에 안 드는 김혜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2 20: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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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혜은이 김정현, 금새록 교제를 반대했다.

 

12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다리미 패밀리' (연출 성준해, 서용수/극본 서숙향)32회에서는 서강주(김정현 분)와 이다림(금새록 분)의 교제가 마음에 들지 않은 백지연(김혜은 분)과 고봉희(박지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봉희와 백지연이 만났다. 백지연은 서강주와 이다림의 교제가 마음에 안든다 했고 이에 고봉희는 "내버려 두면 지들 알아서 헤어질거다"며 "너무 갈라놓으려 하지 마라 그럼 요즘 애들 더 불 붙는다"고 했다. 

 

그러자 고봉희는 "그럼 자기도 반대하는거지 나랑 같은 마음인거지 뒤에서 응원 안 할저기 나 뒤통수 치는거 아니지"라고 하면서 불안해 했다. 이에 고봉희는 "둘이 안된다"고 했다.

 

 

▲(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고봉희는 "될리가 없다"며 "두고 보시라 둘이 곧 헤어질거다"고 했다. 백지연은 만족하면서 "나랑 한 편인 줄 진작 알았으면 좋았을 거다"고 했다. 이어 백지연은 "아 나 경찰서 신고하러 간 날 무슨일 있었냐 그날 자기 애들 다 와 있던데 자기한테 무슨 일 있었냐"고 물었다.

 

고봉희는 놀라서 "제가 손님하고 시비가 좀 크게 붙어서 가게 됐다"고 했다. 백지연은 "무슨 시비 말하는 거냐"고 했고 고봉희는 "맡기셨는데 맡기셨다고"라고 하면서 횡설수설했다. 백지연은 "무슨 말이냐"고 했고 고봉희는 "옷을 맡기셨는데 아니 저 옷을 안 맡기셨는데 맡기셨다고 했다"고 했다.

 

백지연은 "비싼 옷이었나 보다"며 "명품 옷이면 세탁소에 그런 컴플레인 때문에 문 닫는 일 많다던데 옷 갈아입고 가라"고 했고 고봉희는 놀라서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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