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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영규가 늦둥이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 KBS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2025 신년기획 2탄: 설맞이 가족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설 연휴를 맞아 '2025 신년기획 2탄: 설맞이 가족 특집'으로 그려졌다. 이 가운데 박영규와 딸 조아나, 우연이, 마커스강과 조명식, 알리와 이상호와 이상민, 김자연 가족, 그리고 은가은과 박현호 예비부부가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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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불후의 명곡' 캡처) |
특히 박영규는 네 번째 결혼에서 만난 딸 조아나 양을 소개하며 “여러분도 알다시피 제가 결혼을 네 번 하지 않았냐"며 "초등학교 5학년 때 처음 만나서 아빠와 딸로 지내게 됐는데 하늘이 주신 선물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가운데 조아나 양은 "엄마가 배우를 좋아하게 됐다고 하셨는데, 그 당시 알던 배우는 박보검과 송중기뿐이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상호의 아내 김자연이 남편의 쌍둥이 동생인 이상민에 대해 "얼굴이 잘 안 보이는 뒷모습을 보거나, 모자를 썼을 때는 헷갈릴 때도 있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알리는 아버지와 함께 무대를 마친 뒤 눈물을 멈추지 못하고 눈물을 펑펑 쏟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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