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박준형X장혁, 알고 지낸지 어느덧 26년..."첫인상은 촌스러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2 23:2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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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준형과 장혁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2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준형과 장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장혁은 미국에서 동시 개봉하는 영화 '더 킬러: 죽어도 되는 아이'에 대해 소개했다.

장혁이 직접 영화를 기획한 것인데 이에대해 장혁은 "대역도 없이 액션을 소화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를 본 박준형은 장혁에 대해 "원래 노력파라 뭐든 열심히 한다"고 했다. 이어 장혁과의 첫만남에 대해 "26년 전 한국에 와서 처음 본 연예인이 바로 장혁"이라며 "그때는 정말 첫인상이 촌스러웠다"고 했다.

박준형은 특히 "옷도 단 한번이라도 멋있게 차려입지 않았다"고 했다. 패널들이 장혁에 god '어머님께' 뮤직비디오에서 멋지다고 한 후 뮤직비디오 장면이 공개됐다.

그러자 박준형은 영상을 보더니 "멋있는 척 한다"고 했고 장혁은 "이 형 대체 누가 데리고 왔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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