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자 맹꽁아' 박하나 임신 알게 된 김사권, 파혼하나 했는데...갑자기 결방 이유 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5 20:3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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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의 임신을 김사권은 물론 박상남도 알게 된 가운데 '결혼하자 맹꽁아'가 결방했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되어야 할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70회가 결방했다.

 

지난 방송에서 강지나(이연두 분)와 서민기(김사권 분)이 다툼하는 과정에서 맹공희(박하나 분)가 목격하는 바람에 두 사람의 싸움에 휘말리게 됐다. 

 

강지나는 맹공희에게 아이를 지우라고 했고 맹공희는 그럴 수 없다고 했으며 서민기는 맹공희를 책임져야 하나 결혼을 엎어야 하나 걱정이라며 소리쳤다. 이때 이 소리를 들은 구단수(박상남 분)는 분노해 서민기에게 주먹을 날렸다.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이처럼 극이 치닫고 있는 가운데 '결혼하자 맹꽁아'가 결방했다. KBS1TV 편성표에 따르면 '결혼하자 맹꽁아'가 결방하고 윤석열 대통령 체포 관련 뉴스를 전하는 뉴스특보가 방송된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의 체포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는 이날 오전 10시 33분에 내란 우두머리 등의 혐의를 받는 윤석열 대통령을 체포했다. 이는 '12·3 비상계엄 사태'가 발생한 지 43일 만의 일이다. 현직 대통령이 수사기관에 체포된 것은 헌정사상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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