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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 아나운서 최동석 박지윤의 파경 소식이 알려진 후 두 사람의 진흙탕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최동석 측이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걸었다고 밝힌 가운데 박지윤 소속사 측은 다수 매체에 "혼인 기간 중은 물론 이후 소송 중에도 어떠한 부정행위 또는 배우자 외에 이성관계가 없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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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N 캡처) |
앞서 지난 9월 30일엔 박지윤이 지난 6월 여성 A씨를 상대로 상간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단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이 같은 소식이 보도되자 최동석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으며 박지윤과 남성 B씨를 상대로 상간남 소송을 제기해 진실공방을 펼쳤다.
한편 박지윤은 지난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로 입사해 동기인 최동석과 2009년 11월 결혼했으나 지난해 파경 소식을 알려 많은이들에게 충격을 줬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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