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혼했어요2' 장가현이 산후조리원에 가지 않은 게 한 맺힌 이유 들어 보니..."43살 때 폐경 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6-24 23: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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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가현이 산후조리원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에서 장가현, 조성민 부부의 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성민과 장가현은 결혼식 영상을 함께 보며 과거를 추억했다. 조성민이 장가현에게 "산후조리원 안간 거 당신 대단한 것 같다"고 했다. 이에 장가현은 "그 때는 별로 몰랐는데 나이 들고 나서 한 맺히는 거더라"고 말했다.

 

장가현은 "어쩜 그렇게 사람들이 축하를 안 해주냐"고 했다. 이어 조성민은 출산 후 산후조리를 못했던 장가현의 후유증을 걱정했고 장가현은 첫째 출산 후 힘들어 병원에 가 진단받았지만 이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의사를 돌팔이 취급한 시어머니 때문에 서러웠다고 고백했다.

 

조성민은 "그때 당시 어른들이 걱정하신 게 나중에 후유증 온다고 약간 그런 것 있냐"고 물었다.

 

▲(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2' 캡처)

장가현은 "애 낳고 가위 눌리고 계속 식은땀 흘리고 있을 때 어머님이랑 같이 한의원에 가 한약 해먹이라고 했더니 이 어린애가 애 낳고 뭐가 그렇게까지 힘드냐고 했다"고 했다.

 

또 장가현은 "나 폐경도 그때 이혼 얘기하기 전에 이미 왔다"며 "그때 병원에서도 폐경 시기가 보통은 평균이 50세하는데 난 이미 43살에 온 거니까 굉장히 이르게 온 건데 ㅁ뭐 그런 것 아닌가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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