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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제시에게 사진을 요청한 팬이 무차별 폭행 피해자가 되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JTBC '사건반장'은 피해자 제보를 접소하고 방송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A씨는 18세 미성년자로 지난달 29일 새벽 서울 압구정의 한 편의점에 가던 중 골목에서 제시를 발견하고 단지 사진을 요청했다가 제시 일행으로부터 갑작스럽게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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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JTBC 캡처) |
제시는 자신의 SNS에 "저와 관련된 폭행 사건 보도로 심려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최근 지인과 개인적인 모임을 갖던 중 저의 팬인 피해자께서 사진을 요청했으나 늦은 밤인 관계로 두차례 정중하게 거절했고 그 순간 인근에 있던 제가 그날 처음 본 사람으로부터 갑자기 폭행당하는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제시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경위를 불문하고 제 팬이 불의의 피해를 입은 것에 대해 대단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도의적 책임을 느낀다"라고 밝혔다.
이에 "피해자가 신속히 가해자를 찾아 사과와 보상을 받고, 가해자가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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