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소연의 능력이 눈길을 끈다.
9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서는 FC 원더우먼과 FC 불나방의 경기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FC원더우먼은 다음 시즌 하차만큼은 피하기 위해 승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며 FC불나방은 초대 챔피언의 영예을 되찾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두 팀 모두 승리가 절실한 것이었다.
![]() |
| ▲(사진, SBS '골때리는 그녀들' 캡처) |
FC 원더우먼은 멤버들은 이제는 이기고 싶다고 하면서 패배하는 기분으로 또 몇 주를 보내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이가운데 FC불나방의 현영민 감독은 체력 좋은 강소연과 득점력 있는 홍수아를 투톱 체제로 내세웠다. 전반전에서 FC 불나방의 빌드업을 김가영이 끊어냈다. 이를 보던 감독은 강소연을 최전방으로 보냈고 FC 불나방 박선영이 멀리 킥인했다.
이때 공을 잡아낸 강소영은 그대로 킥을 찼고 그대로 골로 연결했다. 현영민 감독은 전략대로의 성공에 기뻐했다. 해설 또한 강소연의 터닝슛에 감탄, 지켜보던 FC 아나콘다는 경악했다. 강소연의 골에 FC 원더우먼은 충격을 받았다. 하석주 감독 역시 허탈한 표정을 감출 수 없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