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미 패밀리' 금새록, 어머니 박지영과 말싸움..."수술 안 받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3 21: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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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금새록과 박지영이 말싸움을 했다.

 

13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다리미 패밀리' (연출 성준해, 서용수/극본 서숙향)6회에서는 이다림(금새록 분)과 고봉희(박지영 분)의 말싸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림은 고봉희가 돈을 찾아 온 것을 보고 놀랐다. 고봉희는 "이거 엄마 돈이니 넌 신경쓰지 말라"고 했지만 이다림은 "나 엄마랑 오빠 이야기 다 들었다"마도 포기하고 정신을 차리라"고 했다. 

 

이다림은 화를 내며 "자식이 나 하나뿐이냐 엄마는 내 엄마만 아니고 오빠한테도 엄마고 언니한테도 엄마 아니냐"며 "오빠 말, 언니 말이 다 맞는게 8억을 어디서 구할거냐 그리고 어떻게 갚을거냐"고 했다. 그러자 고봉희는 "난 포기 안한다"며 "은행 가서 찢어진 수표를 바꾸면 된다"고 말했다.


 

 

 

 

 

▲(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이어 "그런 건 나중에 생각할 거다"며 "시간 없다는 선생님 말씀 까먹은거냐 너 눈뜨고 나면 넷이 이 악물고 살면 그깟 돈 갚는다"며 "갚을 수 있고 마음 가짐이 중요하지 마음만 먹으면 다 갚는다"고 했다.

 

그러자 이다림은 화를 내며 "오빠, 언니 인생 엄마 인생 내 빚만 갚고 살라는 거잖냐"며 "나 그런거 싫다"고 했다. 이어 "식구들 눈치 보여서 나 숨도 못 쉬겠다"며 "그 주사 맞기 전 나 숨막혀 죽을거고 주사 맞고 나서도 나 식구들 때문에 숨 막혀 죽을 거 같다"고 울부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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