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탄핵정국 속 김우리의 의견 들어보니..."빨갱이들 다 때려 잡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6 0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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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정국 속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최근 김우리는 자신의 SNS에 "지금 먼저 때려 잡아야 할 인간들은 빨갱이들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관저 앞에서 태극기와 성조기를 든 채 탄핵 반대 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극우단체들의 모습이 보였다.


▲(사진, KBS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또 영상 속 한 발언자는 마이크를 통해 "윤석열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을 반국가 세력이라고 한 것에 대해 미국의 고든 창 변호사도 그 판단은 정확하다고 얘기했다"고 했다.

한 네티즌은 김우리에게 댓글로 "성조기 든 사람이 빨갱이라는 거냐"고 했고 이에 김우리는 댓글로 ""그걸 꼭 물어야 아냐"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빨갱이가 주적인 걸 다 안다"고 했따.

이같은 김우리의 발언에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벌이게 됐다. 네티즌들은 "윤 대통령을 옹호하는 것도 모자라 국민한테 빨갱이라고 하는거냐"고 비판했고 "독재정권 노린 게 국가를 위협하는 진짜 빨갱이 아니겠냐"는 의견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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