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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상이 결국 박리원과의 파혼을 선언했다.
4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64회에서는 윤세영(박리원 분)과 파혼을 이야기하는 황진구(최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여진(나영희 분), 최명지(지수원 분), 황진구, 윤세영이 모였다. 이들은 남겨진 이은총(김건우 분)을 두고 어떻게 해야할지 의논중이었다. 신여진은 황진구와 윤세영이 결혼하면 입양하라 했다. 최명지는 "윤세영하고 황진구 만큼 이은총 잘 케어할 수 있는 부모가 어딨겠냐"고 했다.
윤세영은 "저도 좋다"고 반응했고 신여진은 "이은총 입양하면 해성그룹 상속권도 너희들이 갖게 될거다"고 했다. 최명지는 "이은총 후계자로 잘 성장시키는 게 먼저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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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
하지만 황진구는 "전 싫다"고 했다. 모두가 놀라자 황진구는 "저 윤세영하고 결혼 못한다"며 "파혼하겠다"고 했다. 이에 놀란 최명지는 "이게 무슨 개뼈다귀 같은 소리냐"며 "이유가 뭐냐"고 했다.
황진구는 "저희 사랑하지 않는다"고 했다. 분노한 윤세영은 "나랑 먼저 이야기 하라"고 했다. 최명지는 "너 윤세영이랑 이야기도 안해보고 혼자 폭탄 투척한거냐"며 "어디다대고 이런 말을 하는거냐"고 했다. 신여진은 "둘이 이야기 하라"고 했다. 최명지는 "이제와서 파혼이라니"라고 화를 냈고 신여진은 "이은총 생각해서라도 파혼은 절대 안된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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