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2살 연상 두산家 박상효와 열애설...파리 데이트 포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8 00: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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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축구선수 이강인이 두산그룹 5세 박상효와 연애설에 휩싸였다.


매체 디스패치는 이강인이 박진원 두산밥캣코리아 부회장의 딸 박상효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박진원은 박용성 두산그룹 7대 회장의 장남이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 파리에서 처음 만났다. 두 사람의 측근은 매체에 "이강인 친누나가 파리 한인 모임에서 박상효를 알게 됐다"며 "PSG 경기를 보면서 자연스레 친해졌다"고 전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봄 파리의 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은 뒤 어깨동무를 하며 파리 시내를 걸었다. 지난 6월에는 이강인의 친누나와 셋이서 잠실 야구장을 찾은 모습이 목격되기도 했다.
 

 

▲(사진, 채널A 캡처)


지인은 매체에 "여느 커플 데이트와 크게 다르지 않다"며 "맛집을 다니고 경기를 직관하고 커플템으로 애정을 드러낸다"고 했다.

아울러 발렌시아 유스 출신인 파블로 고살베스, 세사르 바나클로이 등이 박상효의 SNS를 팔로우 하는 등 지인들 사이에서는 공식 커플로 통한다고 알려졌다.

앞서 이강인은 지난 1월 여자 아이돌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이나은과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이나은 측은 "연인 관계가 아닌 지인 사이"라고 열애 사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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