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권도형, 부모 제사상 엎으며 분노...화 치민 한그루에 긴장감 폭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6 20:20:51
  • -
  • +
  • 인쇄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권도형이 부모 제사상을 뒤엎으며 한그루의 분노를 자아냈다.

 

6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26회에서는 부모 제사상을 엎어버린 구지석(권도형 분)과 분노한 구하나(한그루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구하나 제사상을 차리며 이 제사상에 올릴 음식은 신여진(나영희 분)이 사 줬다고 알렸다. 그러자 이를 듣고 구지석이 분노했다. 

 

구지석이 크게 화를 내자 구하나는 어리둥절해 하며 "왜그러냐 아니 네가 아무 이유 없이 이러냐"며 "회장님하고 무슨 일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구지석은 "누나가 안다고 달라질 건 없다"고 했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구지석은 크게 분노해 제사상을 뒤엎어버렸고 구하나는 끝까지 이를 궁금해 했지만 구지석은 계속 말하지 않고 분노에 찬 채 엎어진 제사상을 바라 볼 뿐이었다. 과거 구지석, 구하나 부모님과 신여진이 얽힌 비밀이 있었다.

 

이를 본 이은총(김건우 분)이 놀라 바지에 오줌을 쌌고 구하나는 이를 달래며 "원래 너 나이 때는 원래 그러는 거다"고 했다. 이은청은 "미안하다"고 했고 구하나는 "이모가 미안하다"며 "놀란 것도 모르고 큰소리 냈는데 삼촌들도 못났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