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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정수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정수가 여동생을 추억했다.
한정수는 최근 자신의 SNS에 "제가 본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진이다"며 "더 많은 사진을 남기지 못해서 너무 안타깝다"고 하며 여동생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늘 노을을 바라보던 뒷모습을 잊을수가 없다"며 "평생 뇌리에 남을 모습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끝까지 싸웠고 포기하지 않았다"고 했다.
한정수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한정수의 여동생이 환자복을 입은 채 뒷짐을 지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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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한정수 인스타그램) |
앞서 한정수는 지난 6월에도 자신의 SNS에 "제 여동생이 많이 아프다"며 "늘 밝고 건강한 아이였는데 어릴 적부터 성인이 된 후까지 신경 한 번 써준 적이 없어서 너무나 미안하고 마음이 아프고 기도해주시라"고 전했던 바 있다.
그러나 두 달만에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져 주변 지인들을 비롯해 동료 배우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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