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곽범X이창호 "수입 10배→20배 늘어" 인기도 실감난다던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6 23: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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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곽범과 이창호의 수입이 2배로 늘었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창호, 곽범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본캐로 나왔다 밝힌 이창호는 이택조에 관해 "저희 삼촌인데 일하고 계셔서 못 오신다"고 했다. 유튜브 수익을 묻자 곽범은 "저는 행사하면서 조금 버는 편이었다"며 "지금은 거기 10배"라고 말해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곽범은 이창호에 "행사도 없는 상태에서 저보다 더 벌기 때문에 20배까지, 넘을 수도 있을 거 같다"고 했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창호는 "수익은 제가 곽범보다 2배를 버는데 사는 건 여기가 멋있게 산다"며 "차 3대 있고 집도 있고 명품도 사고 한다"고 밝혔다.

 

인기도 심상치 않았다. 이창호는 스케줄이 빨리 끝나자 인지도 테스트를 하려고 백화점으로 향했다. 매니저는 "작년부터 알아보는 분들이 많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백화점을 가면 사람들이 알아보는 걸 즐거워 하시고 비싼 데도 가는 걸 즐기시더라"고 말했다.

 

이창호는 백화점에서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며 "저 음료수 안 사다주셔도 된다"며 "같이 다녀주시고 나한테 시간 쓰지 말고 얼른 가서 하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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