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코드쿤스트X김광규의 기막힌 인연..."김광규 아파트 반대편서 자랐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15 23: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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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코드쿤스트와 김광규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

 

15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 김광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코드쿤스트는 "제가 김광규 형님 영상을 보면서 엄청난 향수를 느꼈다"고 하더니 "정확히 그 동네에서 자랐고 아파트 반대편에서 자란거다"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그러자 김광규는 과거 동네 주민이었던 코드쿤스트를 향해 "반갑다"라고 말하며 반겼다. 그러자 코드쿤스트는 "제가 송도 맛집 빼고는 다 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광규는 "송도로 와"라고 하더니 "내가 또 3집을 준비해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트로트 앨범 만든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코드쿤스트는 맞다며 "연습 중이다"며 "가수가 여기 있었다"고 김광규를 가르켰다.

 

김광규가 곧바로 "친하게 지내자"고 손을 내밀자 전현무는 "코드 쿤스트가 초면이라 심한 말을 못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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