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FT아일랜드 멤버 최민환이 라붐 출신 율희와의 이혼 이유가 율희의 잦은 가출과 수면 습관 탓이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율희가 반박할 가치가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최근 매체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율희는 결혼 생활 중 하루에 18~20시간을 잤다는 최민환의 폭로에 대해 "그럼 하루에 4시간 만 깨어있었다는 건데 상식적으로 말이 안 되는 이야기"라고 했다.
가출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도 율희는 "최민환과 불화로 아이를 데리고 친정에 간 것을 두고 ‘가출’이라는 표현을 쓴 것도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앞서 최민환은 디스패치와의 인터뷰에서 이혼 사유는 자신의 유흥업소 출입 때문이 아니라 율희의 비정상적인 수면 습관과 잦은 가출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 |
| ▲(사진, 채널A '금쪽상담소' 캡처) |
최민환에 따르면 율희가 하루에 18~20시간씩 낮잠을 자고 밤에 나가 놀며 육아에 소홀했고 길게는 10일 정도의 가출을 결혼 생활 중 20회 넘게 했다.
율희는 이에 "오히려 결혼 생활 동안 최민환의 지나친 음주 습관과 업소 출입으로 스트레스가 심했다"며 "2022년에 업소 출입 사실을 처음 알게 됐고 버티기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이어 "육아에 소홀했다는 지적도 동의할 수 없다"며 "최민환의 일방적인 주장에 반박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율희 측은 "최민환의 폭로 이후 반박문을 곧바로 준비했으나 피로도를 높이는 여론전은 더는 하고 싶지 않아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