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옥순, 경수 1순위 정희로 오해...데프콘 "답답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8 23: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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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경수의 1순위가 정희인 줄 아는 옥순이 눈길을 끈다.

 

18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옥순이 착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돌싱남들의 2순위 지목이 끝난 가운데 영자, 정숙은 경수에게 "나한테는 이렇게 말 잘하면서 왜 옥순님한테는 말 잘 못하냐", "옥순님이 전혀 시그널을 받지 못했다더라"고 했다.

 

옥순은 "나만 모른다"며 "근데 내가 오해할 만한 정보들은 다 알고 계속 다 정희님이라고 했잖냐"고 서운해했고 이를 본 데프콘은 "그럼 경수 불러다 얘기를 하지 아직도 경수의 1순위가 정희인 줄 안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현숙과 순자는 옥순을 위로하며 "지금 옥순이 1순위인 사람이 많다" "거의 다 1순위다"고 했지만 옥순은 "다들 갑자기 옥순이가 1순위라는데 정희님한테 뭐 먹여주고 그랬다"고 계속 서운했다.

 

이후 옥순에게 숙소에 다녀오라고 했던 경수는 거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만나지 못했다. 

 

데프콘은 "자존심 때문에 다 망했다"며 "내가 이래서 공주, 왕자 연애가 꼴 보기 싫은 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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