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박세리, 이제껏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모습..."옷이 사람을 만드네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9 23: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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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세리의 한복 자태가 감탄을 자아냈다.

 

9일 밤 11시 15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한복을 입고 오프닝 방송을 진행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나래는 한복을 입고 등장해 "명절 같다"고 말했다. 전현무도 "다 잘 어울린다"고 말하며 멤버들을 바라봤다. 특히 전현무는 박세리를 향해 "이런 모습 처음 봤다"며 놀랐다. 손을 가지런히 모은 박세리는 "옷이 사람을 만든다"고 답했다. 그런가하면 기안84는 "전현무는 핑크가 조금 죽었다"며 전현무의 한복을 지적했다.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이어 박세리의 일상이 공개됐다. 박세리는 14년째 후원 중인 골프 꿈나무 '세리 키즈'를 위해 아침부터 샐러드를 만들기 위해 움직였다. 박세리는 "제 에그 샐러드 먹어보면 다른 건 못 먹는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박세리는 그러면서 "오늘 일찍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어제 저녁 늦게 샐러드를 만들었다"며 "달걀만 40알이 들어갔고 김밥용 대형 햄이 5개는 들어간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에그 샐러드 외에도 전부터 떡, 과일과 음료수까지 있었고 뿐만 아니라 박세리는 아이들을 위한 맞춤 선물까지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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