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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규선 약혼반지가 한보름에게 넘어갔다.
24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59회에서는 민주련(김규선 분)이 정우진(최웅 분)과의 약혼반지를 민태창(이병준 분)을 살리기 위해 권영석(김홍표 분)에게 넘긴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주련은 권영석에게 보증서를 내밀며 "구매처도 적혀있으니 직접 찾아가셔서 검증하셔도 좋다"며 비밀 유지계약서를 내밀며 "도장찍어 달라"고 했다.
권영석은 "이 비밀이 지켜질지 아닐지는 장담 못하겠지만 알겠다"고 했다. 민주련은 "이런 약속이라도 받아놔야 나도 반지 내놓을 마음이 들지 않겠냐"며 "우리 아빠 위해서 큰 맘 먹고 내놓는 거다"고 했다. 권영석은 알겠다면서 도장을 찍은 후 "이제 이건 내거다"고 하면서 다이아 반지를 집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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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이후 권영석은 백설아(한보름 분)를 찾아왔다. 백설아는 "두 분 여기까지 어쩐 일이시냐"고 했다. 권영석은 비밀유지 계약서와 반지를 내밀었다. 백설아는 "이게 뭐냐"고 했다. 백설아는 다이아 반지가 민주련 것이라는 것을 알고 놀랐다.
권영석은 "민태창 회사에 갔다가 우연히 그 집 딸을 만났다"며 "그래서 난 머지않아 자수를 할 거고 그럼 너희 아빠도 죗값을 받을 거다 그랬더니 이걸 주더라 지 아빠가 못 둔 돈 지가 줄 테니 입을 꾹 닫으라더라"고 했다.
이어 "너한테 빚진 걸 조금이나마 갚고 싶어서 돈 몇 번 건져오려고 한 건데 생각지도 않게 다이아 반지를 얻어왔다"며 "아니 뭐 이건 팔아서 쓰든 니가 끼던 너 가지라"고 했다. 백설아는 "이걸 어떻게 그러냐"고 했고 권영석은 "그게 내 마음 편하게 해주는 거다"며 "그러니까 제발 그냥 받아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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