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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SG증권발(發) 폭락 사태'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던 임창정이 본격적인 복귀에 나선 가운데 아내 서하얀이 남편을 응원했다.
임창정 소속사 엠박스 측은 다수 언론매체에 임창정이 18번째 정규앨범을 오는 12월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임창정은 선공개곡 '일일일(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하기도 했다.
임창정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일일일' 라이브 클립 영상을 게재하기도 했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해 4월 주가조작 세력으로 지목된 투자컨설팅 업체와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으며 가요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임창정은 해당 사태의 핵심 인물인 라덕연 대표에게 30억원을 투자하고 투자자 모임에 참석해 발언하는 등 시세조종 범행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임창정은 자신은 주가조작 세력과 관련이 없으며 본인 또한 금전적 손해를 본 피해자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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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캡처) |
검찰은 휴대전화 등 압수물 포렌식, 계좌내역 분석 결과 임창정이 라 대표 일당의 시세조종 범행을 알고 가담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 임창정에 대해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다.
당시 임창정은 "변명할 필요도 없는 무지한 행동과 철없는 선택들에 대해 법적인 처벌은 받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어찌 저의 부끄러웠던 행동을 다 가릴 수 있겠냐"면서 "이 모든 일들을 절대 잊지 않고 평생 반성 또 반성하며 살도록 하겠다"며 사과했다.
이가운데 임창정 아내 서하얀은 자신의 SNS에 "무한히 남은 당신의 여백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서툴지만 직접 담아본 피아노 연습 영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엔 임창정이 피아노를 연주하며 신곡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 거고'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임창정과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다섯 아들을 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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