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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정윤이 사고를 당했다.
2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120회에서는 사고를 당한 한현성(신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채우리(백성현 분)가 분노하자 한진태(선우재덕 분)는 떠나기로 마음 먹었다. 마지막으로 병원을 둘러보는 한진태 앞에 나타난 채우리는 무책임한 한진태에게 또 한번 분노했다.
이때 두 사람 머리 위로 철근이 떨어지려 했고 이를 본 한현성은 두 사람을 구하고 본인이 대신 머리를 맞아버렸다. 한현성은 피를 흘리며 쓰러졌고 응급 상황이 됐다. 한진태는 의사가 없다는 말에 본인이 직접 집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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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후 소식을 듣고 온 김마리(김희정 분)는 오열했고 그래도 한진태가 차분하게 잘 수술을 해서 위기를 넘겼다는말에 "자기 때문에 저렇게 됐는데 당연히 살려야 한다"고 분노했다.
이가운데 진수지(함은정 분)는 진나영(강별 분)에게 이 소식을 알렸고 진나영은 수술실로 뛰어왔다. 이를 본 김마리는 "여기가 어디라고 오냐"고 소리를 질렀고 진나영은 "저 한현성 부인이고 한현성 아이 엄마다"고 애원했다.
하지만 김마리는 "널 어떻게 처리할지 생각하고 있으니까 당장 나가라"며 "사람을 불러서 끌고 나가겠다"고 했다. 이에 진수지는 진나영을 데리고 나가며 "딴 데서 이야기 하자"고 했다.
이후 진나영은 진수지에게 "소감이 어떻냐"며 "니 잘난 정의감 때문에 집안이 이렇게 됐는데 책임지라"고 했다. 이에 진수지는 어이없어 하며 "내가 무슨 책임을 지냐"며 "책임은 너와 아버님이 지는거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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