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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정윤과 심이영의 갈등이 심화됐다.
22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40회에서는 전남진(정영섭 분), 진상아(최정윤 분), 김소우(송창의 분), 피선주(심이영 분)이 모두 모여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선주는 자기를 친 진상아에게 "너 지금 나 쳤냐"며 화를 냈고 진상아는 "한 대 가지고 안 될 것 같으니 나머지 한 대 더 맞으라"고 하며 손을 들었다.
이때 김소우는 진상아 팔을 잡으며 "지금 당신 뭐 하는 짓이냐"고 화를 냈다. 피선주 역시 지지 않으며 "그래 쳐 보라"며 "나도 너 잘하는 합의금 장사나 한 번 해 보자 뭐하냐 얼굴 쳐라"고 했다. 그러자 이때 또 전남진이 등장해 피선주에게 화를 내며 "뭐하는 짓이냐"고 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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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진상아는 피선주에게 "파렴치한 게 여기까지 기어들어 온 거 남편 뺏겨서 미쳐 복수하러 왔냐"며 "그래 어느정도 이해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진짜 나 끌어내려 망하는 꼴이라도 보고 싶었냐"고 적하반장으로 나왔다.
피선주는 "뭐라는거냐"고 했고 전남진은 피선주에게 "당신 좀 그만하라"고 했다. 이말에 피선주는 "뭘 그만하냐 니 애인한테나 그만하라고 하라"며 "나 얘한테 맞았는데 나 못참겠으니 경찰 부르겠다"고 했다. 이말에 전남진은 "니가 맞을 짓을 했겠지"라고 했고 듣다 못한 김소우는 "말이 심한거 아니냐 맞을 짓이라니"라고 맞섰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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