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음원강자' 레드벨벨, 19일 컴백

김혜연 기자 / 기사승인 : 2019-06-04 15:57:00
  • -
  • +
  • 인쇄

SM엔터테인먼트 제공


걸그룹 레드벨벳이 'The ReVe Festival(더 리브 페스티벌)'로 올여름 컴백을 예고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레드벨벳은 오는 19일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1)'을 발표한다. 'The ReVe Festival'은 2019년 펼쳐질 레드벨벳의 다채로운 음악 활동을 예고함과 동시에 페스티벌의 포문을 여는 앨범이다.


SM측은 "리브(ReVe)는 레드벨벳의 약자이자,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레드메어(REDMARE)'에서 선보인 로봇 캐릭터의 이름이다. 프랑스어로는 '꿈', '환상' 등을 의미한다"고 전하며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레드벨벳이 선사할 환상적인 음악 퍼레이드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또한, 레드벨벳은 작년 'Bad Boy(배드 보이)', 'Power Up(파워 업)', 'RBB(Relly Bad Boy)'로 트리플 히트를 기록, 폭넓은 음악 스팩트럼과 다양한 변신으로 독보적인 매력을 선사해 '대체불가 걸그룹'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지난 1월 일본 아레나 투어, 2월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활약한 만큼 레드벨벳이 선보일 새로운 음악에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레드벨벳의 새 미니앨범 'The ReVe Festival` Day 1(더 리브 페스티벌` 데이 1)은 오늘(4일)부터 각종 온, 오프라인 음반 매장에서 예약 판매가 진행된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혜연 기자 김혜연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