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첫 자작곡 발표 "반려동물 생각하며 썼다"

강수진 / 기사승인 : 2019-06-05 16: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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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데뷔 6년 만에 첫 자작곡을 발표했다.


방탄소년단 진은 5일 오전 0시 공식 블로그와 사운드 클라우드 계정을 통해 첫 자작곡인 '이 밤'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공식 블로그


'이 밤'은 방탄소년단이 데뷔 6주년을 맞아 팬들과 함께 하는 이벤트인 '2019 BTS FESTA'의 일환으로 공개된 가운데, 진은 앨범에 수록된 솔로곡 'Awake(어웨이크)', 'Epiphany(에티파티)' 같은 커버곡 등이 아닌 첫 번째 자작곡을 처음으로 공개해 눈길을 끈다.


또한, '이 밤'의 총괄 프로듀싱을 슬로우 래빗이 맡았다. 진과 히스 노이즈, 방탄소년단의 리더 RM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진은 블로그와 트위터를 통해 '이 밤'에 대해 "안녕하세요 진입니다. 제 반려동물들을 생각하며 쓴 노래입니다"라고 소개하며 "첫 자작곡인데 잘 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열심히 작업해서 좋은 노래 들려드릴게요. 고맙습니다. 아미"라고 전했다.


한편,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15~16일에는 부산아시아드 보조경기장, 22~23일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글로벌 팬 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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