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부부 셋째 딸 출산...다둥이 부모 대열 합류

강수진 / 기사승인 : 2019-07-15 17: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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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SNS


가수 겸 방송인 하하와 가수 별 부부가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15일 뉴스1 취재결과에 따르면, 별은 이날 서울 모처에 위치한 병원에서 셋째 아이이자 첫 딸을 품에 안았다. 현재 산모인 별과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며, 아이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 딸이 세상 밖으로 나오게 됐다. 남편 하하 역시 별의 출산을 함께 했다.


별 SNS


앞서 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에 "두근두근"이라며 셋째 아이 출산을 앞두고 떨리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이듬해 첫 아들을, 2017년 둘째 아들을 얻었다. 이어 15일 셋째 딸을 출산하며 '다둥이' 부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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