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지난 1일부터 인천시민안전보험 제도가 시행됐으며 오늘(2일) 오후 2시 제도와 관련된 협약식 및 시민대표 가입증서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인천시청에서 열리며 박남춘 인천시장, 이용범 인천시의회 의장, 이병래 인천시의회 기획행정위원장, 선정보험사인 DB손해보험 컨소시엄 DB손해보험 정종표 부사장을 비롯해 어린이, 주부, 노인, 외국인, 노동자, 소방관, 안전관련 사회시민단체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남춘 인천시장은 “기해년 새해 행사에 참석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면서, 시민안전보험을 시작으로 살고 싶은 도시, 안전한 도시 인천을 만드는 데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민안전보험이란 인천시가 직접 보험사와 계약하고 비용을 부담해 각종 자연재해, 재난, 사고, 강도피해로 후유장애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보험사를 통해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전국 시·도 가운데 최초로 시행하는 시민 맞춤형 안전보장 시스템이다.
시는 대시민 홍보계획을 수립하여 각종 재난사고로 보험료 지급 대상임에도 보험가입 사항을 모를 수 있는 시민들을 위해 오프라인 홍보를 실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120미추홀콜센터 상담사 교육 및 시청 홈페이지, SNS 등의 홍보를 통해 온라인 안내 및 홍보 방안을 강화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